[뉴스핌=김홍군 기자] 삼성중공업은 7일 부사장 3명, 전무 4명, 상무 9명 등 총 16명 규모의 2013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정국 전무, 이재원 전무, 김철년 전무 등 3명이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김학빈 상무, 우종삼 상무, 손태욱 상무, 김세환 전무 등 4명은 전무로 직급이 한 단계 올라갔다.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정국, 이재원
◇전무
김학빈, 손태욱, 우종삼
◇상무
배재혁, 안갑준, 안평근, 이성웅, 전홍식, 최병삼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철년(설계담당)
◇전무
김세환
◇상무
고두영 서용석 신동원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