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이지아에 "밥 한끼…"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우성(39)이 이지아(34)에 밥 사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6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천기누설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지아와 사랑, 갑작스러운 결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이지아는 다방면으로 많은 걸 알고 있는 친구다. 음악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요리도 잘하고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것들이 막고 있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이제는 그 친구한테 밥 한 끼 사주며 ‘힘들었지? 힘든 시간 잘 보냈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만나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정우성과 이지아는 2011년 2월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그 해 5월 이지아와 서태지의 이혼소송이 세간에 알려져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