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정우성이 과거에 전 연인 이지아 앞에서 보인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우성 완벽 얼굴에 명품복근까지 심하네'라는 제목으로 방송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인기리에 종영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나왔던 수영장 신으로 극중 옛 연인 사이였던 정우성과 이지아의 데이트 장면이었다.
정우성은 몸에 딱 달라붙는 사각 검정 수영복을 입은 채 식스팩을 뽐내며 이지아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우성 정말 명품 몸매네요" "아 정우성 이지아 커플 안타깝다. 3개월 밖에 안됐으면 한참 좋을시긴데 다시 시작했으면.."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정우성도 이지아도 잘됐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