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맥쿼리인프라는 연평균 9%의 수익률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매력 부각 전망이 나왔다.
7일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맥쿼리인프라(MKIF)는 주당분배금이 일부 자산의 자본구조변경 등으로 기존 추정치인 764원대비 5.8% 가량 감소한 720원이 될 것"이라며 "인천 국제공항 고속도로 배당금 수입 인식시기가 2014년에서 2015년으로 한 해 연기되지만 주당분배금 도약 시기는 기존 예상대로 2018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하지만 MKIF 주식을 8200원보다 낮은가격에 사면 투자수익률 7%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약 9%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주당 분배금 감소에도 금리하락으로 인해 대체 금융상품의 매력도가 하락해 MKIF의 상대적 투자매력이 증가세인 MKIF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으며 목표가를 8200원으로 상향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