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고쇼 고현정(41)이 몸개그를 선보였다.
고현정은 최근 진행된 SBS 'GO Show' 녹화에서 개그우먼들의 개그를 흉내냈다.
이날 고쇼 녹화에는 고현정은 게스트로 출연한 조혜련과 정주리의 개인기를 직접 배워보겠다면서 두 사람의 유행어를 따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현정은 조혜련의 '가만 안두겠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를 비롯해 정주리의 '따라와~' '안 팔아~' 등의 히트유행어 레슨을 받으며 놀라운 습득력을 과시, 몸개그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7일 밤 11시 3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