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일우(25)의 취한 모습이 공개됐다.
정일우는 지난 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술 마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만배우 펑위옌(팽우안)과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2 MAMA)' 뒤풀이 자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음주 상태를 증명하는 듯한 정일우의 발그레한 볼이 눈길을 끈다.
정일우와 펑위옌의 음주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진짜 둘 다 잘생겼다. 안구 정화" "누가누가 잘생겼나? 음주 외모 배틀?" "술취하니깐 귀엽다" "정일우 완전 취한 듯~ 혼자 뒤풀이 술 다 마셨나봄" "술마셨다고 쓰지 않아도 술마신거 한 눈에 알아보겠네요" "정일우 소두 인증" "취해도 잘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달 30일 홍콩에서 진행된 '2012 MAMA'에 시상자로 참석, 중화권 톱스타 왕리홍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