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훈 용감한녀석들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장훈(45)이 용감한 녀석들에게 가요계 은퇴 선언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김장훈은 6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용감한 녀석들은 가요계 은퇴를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박성광 군이 그간 가요계에 누를 끼친 것 같고 가수들에게 미안하다 했는데 모든 것들은 대중들이 판단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용감한 녀석들의 음악을 좋아했고 통쾌해했고 음악이 많이 유통되었고. 그렇다면 대중들은 오케이인 거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장훈은 "딱 하나 불만은 왜 하필이면 발표일이 나와 같은 6일인가? 용감한 녀석들한테 밀리면 선배로서 조금. 죽어라 음악 했는데 전혀 대중들에게 사랑받지 못 하는 경우도 있고 예기치 않은 변수로 대히트곡이 되는 경우도 있고, 모든 건 대중들의 몫이고 우린 따라갈 뿐 아닌가 싶고요. 용감한 녀석들 파이팅입니다. 누를 겪은 적 없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가수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으며, 가요계에 누를 끼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는 심경을 표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