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국제가수 싸이(35·박재상)가 벼락스타 1위로 선정됐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4일(현지시간) '2012년의 모든 것들 중 탑 10(Top 10 Everything of 2012)'을 발표, 싸이를 벼락스타 부문 1위로 꼽았다.
타임지는 "'한국어 가사로 된 '강남스타일'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면서 싸이를 "20년이 흘러도 2012년 '강남스타일'로 오래도록 기억될 가수"라고 호평했다.
이어 "싸이는 이미 결혼한 쌍둥이의 아빠"라고 소개하며 "향후 미국에서 영어로 된 싱글을 발표한 뒤 현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싸이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벼락스타부문 9위에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회의 부인 리설주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