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19)가 울보 셀카를 공개했다.
민아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아 하늘에서 눈이 내려와아용 내뒤엔. 트리가 있을 뿐이고 캐롤이 나올 뿐인데 좋은건데 왜 몬가가 빠진 기분이죠 왜..?"란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아는 주먹을 쥔 손을 얼굴에 댄 체 울먹이는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민아의 울보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왜 우는 거?" "뭐가 빠졌을까나" "민아야 언니는 트리도 캐럴도 남자도 다 없단다..하" "민아는 우는 모습도 예쁘네" "눈물셀카 이후로 오글오글~ 저런 셀카는 왜 찍는거지" "민아 귀엽다. 요즘 물올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