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쯔이와 데이트 싸베이닝은 누구?…알고보니 '중국의 유재석'
[뉴스핌=이슈팀] 중국 배우 장쯔이(33)와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싸베이닝(36)에 이목이 쏠렸다.
싸베이닝은 베이징대학교에서 법학 학사와 석사까지 마친 엘리트로 뛰어난 언별과 호감형 외모를 지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싸베이닝은 현재 CCTV 앵커로 시사프로그램 '진르숴파(今日說法)'와 예능 프로그램 '워먼여우이타오'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의 유재석으로 불릴만 하다.
한편 장쯔이와 싸베이닝은 지난 여름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싸베이닝이 진행을 맡은 예능 프로그램 '우리의 장기(我们有一套)'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지난해 9월 중순부터 정식으로 교제했다는 것.
싸베이닝은 장쯔이가 출연한 영화 '일대종사(一代宗师)' 촬영 당시 그녀의 운전기사를 자처하며 호텔, 촬영장 등으로 데려다 주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