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첫 방송에 '드라마의 제왕'을 제치고 2위를 기록했던 '학교 2013' 시청률이 두 번째 방송에서는 꼴찌로 떨어졌다.
KBS2 월화극 '학교2013'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월화극 꼴찌로 내려 앉았다.
4일 방송한 '학교 2013' 2회의 시청률은 8.2%(AGB닐슨,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반면 어제 꼴찌에 자리했던 SBS '드라마의 제왕'은 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전회분 시청률인 7.4%보다 1.5p% 급등한 수치를 보였다. MBC '마의' 시청률이 18.0%(3일)에서 17.8%(4일)로 떨어지면서 '드라마의 제왕'으로 대다수 옮겨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학교 2013' 2회에서는 담임 정인재(장나라)에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는 고남순(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