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주연테크가 데스크톱PC의 중소 경쟁 제품 선정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주연테크는 전일 대비 43원(4.42%) 오른 1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텍은 같은 시각 1.93% 오른 36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4일 '중소기업자간 경쟁제도 운영위원회'를 열고 데스트톱PC를 포함한 202개 제품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채택했다.
공공PC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삼성전자·LG전자 등 대기업은 3년에 걸쳐 이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하게 된다. 내년에는 중소기업자와 대기업 비율을 50대50으로 하고, 2014년에는 중소기업자 비율을 75%로 조정한다. 2015년에는 100%로 맞춰 대기업 사업자들이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기로 했다.
주연테크·에이텍 등 중소업체는 현재 36.5%의 공공 데스크톱PC 조달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