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ING자산운용이 주식미국채DAE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ING 다이나믹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형)'을 동양증권, IBK증권,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주식미국채DAE지수'는 위험자산인 코스피200과 안전자산인 미국10년국채에 자산을 배분, 시장상황에 따라 두 자산에 대한 투자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지수다.
특히 운용전략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규칙에 기반하여 동적으로 자산배분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기존자산배분펀드와 차이점이 있다고 ING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윤창선 ING자산운용 상무는 "이 상품은 주식미국채DAE지수를 활용한 최초의 펀드로 기존 자산배분펀드와 차별성이 크다"며 "향후에는 한국 주식과 한국 채권으로 구성된 펀드 등에 이 전략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