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장나라가 최다니엘에 노안 굴욕을 안겼다.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는 학원가 스타 강사 강세찬(최다니엘)이 승리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교에 들어온 세찬은 마침 학부모 초빙 상담회를 준비하고 있었던 정인재(장나라)과 대면했다. 세찬은 인재에게 "이 학교 학생들 성적 어느정도 되냐"며 학생들의 성적을 물었다.
이에 인재는 세찬을 학부모로 오해, "아버님이 성적에 참 관심이 많으신 것 같다"고 말하며 본의아니게 그에게 노안 굴욕을 안겼다.
실제로 지난 달 28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최다니엘은 학생으로 나오는 배우 이종석과 동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차례 노안 굴욕을 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