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코코 출신 탤런트 윤현숙(41)의 양악수술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양악수술 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한 양악수술 전문 성형외과는 병원 공식 사이트를 통해 윤현숙의 양악 후 사진을 게재했다. 양악수술을 한 윤현숙은 전보다 훨씬 어려지고 청순해진 모습.
이후 윤현숙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현숙의 과거사진을 포함한 그녀의 일상사진이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수술하고 난 뒤 같은데 이쁘다잉" "확실히 얼굴이 딱 작아지니깐 뭔가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보임" "엄마. 나도 양악수술하고싶어요" "진짜 잘되긴 잘됐다. 볼 때마다 깜놀" "쇼핑몰 매출도 더 오르겠네요" "언니 진짜 예뻐졌어요" "열 아이돌 부럽지 않구만 이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현숙은 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더 멋진 외모까지 (얻어) 전 만족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좀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합니다"라며 양악수술 후 심경을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