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윤현숙(41)이 양악수술은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일명 '연예인 수술'로 불리는 양악수술을 받은 연예인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신은경(40), 이파니(27)와 개그우먼 강유미(29)도 양악수술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양악 수술을 감행한 후 기존 이미지를 탈피해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얻었다.
신은경은 지난 2011년 양악 수술 사실을 공개했으며 배우 이파니도 같은 해 수술 받았다. 당시 이파니는 "수술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진작 수술을 받았더라면' 이라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강유미의 경우 웃긴 외모가 직업에 도움되는 것은 알지만 여자로서 아름다워지고 싶었다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남자 개그맨들도 양악 수술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임혁필과 이동윤이다.
두 사람 모두 2010년에 양악수술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수술 전 심한 주걱턱이었지만 수술 이후에는 정상적인 턱을 갖게 되었다.
이동윤은 수술 후 훈남 외모 소유자가 됐고 뮤지컬 배우로도 나섰다. 임혁필 역시 수술 후 훈남으로 변신해 화보촬영을 하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이 양악수술을 받은 병원에서 배우 신이(34)와 최은(28)도 같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