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이 운영하는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 (www.manoffin.co.kr)이 크리스마스 한정판 머핀 6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 ‘꼬마 눈사람’과 ‘달빛 루돌프’, 산타 할아버지 모양의 ‘아빠는 산타’ 머핀은 앙증맞은 캐릭터로 표현되어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꿈꾸는 트리’와 눈꽃송이를 표현한 ‘눈꽃 설레임’, 크리스마스 쿠키 진저맨이 올라간 ‘메리 진저맨’ 머핀은 모임이 많은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 머핀은 크리스마스 테마에 맞춰 특별 제작된 패키지에 담겨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베스트 팩으로 한정 판매된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4팩은 9,000원, 가벼운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인 6팩은 1만3000원, 구성원이 많은 파티에서 케익 대용으로 좋은 10팩은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머핀 개별 구매시 각각 2300원에서 2500원으로 마노핀 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마노핀 관계자는 “한 가지 맛만 즐길 수 있는 케익과는 달리, 작고 다양한 맛과 모양의 머핀으로 파티 구성원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머핀 6종세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