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위대한 탄생3’ 한동근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11월30일 방송한 MBC ‘위대한 탄생3’에서는 예선을 끝낸 131팀의 참가자들이 2박 3일 캠프에서 치열한 팀 미션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한동근은 한 여성 참가자와 듀엣으로 ‘그대 내게 다시’를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김소현은 두 눈에 눈물이 고였고 용감한 형제도 “눈물이 나는 줄 알았다”고 감동을 표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다음 주 무대 완전 기대” “한동근 진짜 노신인 듯” “한동근 폭풍 가창력 덕분에 금요일 밤에 좋은 공연 보는 듯 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