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맥스로텍이 쌍용차의 신차 엔진블럭 개발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 41분 현재 맥스로텍은 전일 대비 580원(8.22%) 오른 7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스로텍은 이날 쌍용차 신규 개발 프로젝트(X100)와 관련한 엔진실린더블록 임가공 개발착수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는 2014년에는 쌍용자동차 신규차량(X100 )의 엔진실린더블록을 생산하게 된다.
김인환 맥스로텍 대표이사는 "자동차 핵심부품인 엔진실린더블록 생산은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신뢰성을 갖춰야 한다"며 "국내외 자동차 시장에서 맥스로텍의 브랜드가치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