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전우치'가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켰지만 '보고싶다'도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바짝 추격했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 2TV '전우치'가 12.6%(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3.2%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전우치'에서는 전우치(차태현)가 자신의 전 연인 홍무연(유이)이 저지른 살인죄를 뒤집어 쓰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긴장케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보고싶다'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보다 0.4%포인트 하락한 10.6%를, SBS '대풍수'는 시청률 7.5%를 각각 기록하며 '전우치' 뒤를 이었다.
특히 '전우치'는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주연의 MBC '보고싶다'와의 시청률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라 앞으로 수목드라마 시청률의 순위가 변동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