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8시 40분 송고된 <오성엘에스티, 서울지법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기사 제목과 내용 중 '오성엘에스티'를 '출자회사인 한국실리콘'으로 정정합니다. 이미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동호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출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태양광산업 악화로 인한 매출 및 수익성 감소 등으로 회사의 경영상황이 악화됐다며 회생절차를 통해 경영정상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한국실리콘에 475억원을 출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