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뮤직은 배우 이소연이 '더 트랙'의 단독 MC로 발탁된 소식을 전했다.
'더 트랙'은 매주 정상급 연예인이 게스트로 초대돼 자신의 인생 이야기와 추억이 얽혀있는 특별한 음악을 소개하는 감성 뮤직 토크쇼로 첫 게스트로는 톱스타 장동건이 출연한다.
이소연은 지난 2006년 KBS2 '뮤직뱅크'에서 하하와 함께, 지난 2010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는 김용만과 함께, 2011년 '두근두근 스타 사랑의 스튜디오'에서는 신동엽과 함께 MC 호흡을 맞추며 깔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MBC뮤직 '더 트랙' 제작진은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리드할 수 있으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보지 못한 참신한 MC를 찾고 있던 차에 이소연 씨를 떠올리게 됐다"며 "다행히 이소연 씨도 평소 음악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는 편이라며 흔쾌히 섭외에 응해주셨다"고 이소연 MC발탁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