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연탄 4만 장을 110여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도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로 조성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