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천연 칼슘제 '유카이 칼슘'을 홀트아동복지회·한국선의복지재단·인간의대지·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제공 물량은 1600여명이 1년간 복용할 수 있는 1만갑, 180만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9억원에 달한다.
천연 원료인 가리비조개가 주원료이며 분말제형으로 물 없이도 쉽게 복용할 수 있다.
우유보다 1.4배 뛰어난 체내 흡수성으로 미국과 일본 등 세계 7개국에서 제법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윤성태 휴온스 대표는 "동절기에 소외이웃들이 영양 불균형에 빠질 위험이 있어 칼슘제 기부를 결정했다"며 "최대한 많은 사람이 오래 복용할 수 있도록 제공품의 대부분을 유통기한이 1년 이상 남은 것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휴온스는 지난 여름 저소득층 어르신과 아동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기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