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영화 ‘킬링 뎀 소프틀리(Killing Them Softly)’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결혼에 관해 묻는 기자들을 향해 “곧 결혼한다”고 언급했다.
브래드 피트는 “(결혼은)얼마 남지 않았다. 느낌이 무척 좋다”며 “아이들 성화가 대단하다. 결혼을 하려는 건 아이들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스스로도 ‘이제 시간이 됐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37)와 함께 ‘브란젤리나 커플’ ‘세기의 연인’으로 부러움을 한몸에 받아온 브래드 피트는 올해 봄 안젤리나 졸리와 공식 약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아들 매덕스와 팍스, 녹스, 딸 자하라와 샤일로, 비비엔 등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