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대선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감에 따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이루온과 오늘과내일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각각 3185원과 322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또한 가비아가 13%, 케이아이엔과 인포뱅크, 나우콤이 7~8% 가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SNS 관련주들의 강세는 양 후보 모두 SNS를 통한 적극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뜻을 밝힌 바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문 후보와 박 후보 모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다양한 SNS를 활용,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