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지난 나흘간의 랠리를 접고 하락하고 있다.
간밤 하락 마감한 뉴욕 증시의 영향과 함께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재정절벽에 대한 뚜렷한 해결점이 부재한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2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8분 현재 9394.62로 전날보다 0.3%, 28.68엔 내리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78.91로 전날보다 0.34%, 2.66포인트 내리고 있다.
엔화가 달러화와 유로화에 대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나흘간 닛케이지수의 상승세를 주도했던 수출주들이 하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파이오니어가 3%, 마즈다 자동차가 1.6%, 소니가 1% 각각 급락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