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선아(37)가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 출연을 놓고 고심 중이다.
28일 김선아 소속사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더 파이브'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지만 시나리오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더 파이브'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에게 딸과 가족을 잃고 하반신이 마비된 여성이 자신의 장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모아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살인마에게 복수를 한다는 내용의 웹툰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 웹툰을 그린 정연식 작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