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산업은행이 2018년 만기의 6년물 1억 8000만 스위스프랑 규모의 스위스프랑화 표시 채권을 1.0%의 표면금리로 발행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크레디트스위스와 BNP파리바, 도이체방크가 공동 주간사를 맡았으며 이번 채권은 100.354에 발행가격이 결정됐다.
산업은행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발행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 4월에도 1억 8000만 프랑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산업은행은 무디스로부터 'Aa3' 등급을, S&P에서는 'A', 피치로부터는 'AA-'를 부여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