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 명 같은 단체 채팅'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명 같은 단체 채팅'이라는 제목으로 카카오톡 대화창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네 명의 단체 채팅 화면이 담겨있다. 대화에 참여한 네 명 중 세 명이 프로필 사진으로 가수 이승철 사진을 사용하고 있어 마치 세 명이 한 사람인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한 명 같은 단체 채팅'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진짜 이승철 '어서와'는 만수무강 할 듯 ㅋㅋㅋ" "이승철이 '슈퍼스타K'를 통해 얻은 것은 '어서와'인가요?" "뭐지 이건... 진짜 무섭다. 이승철만 세 명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