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저스틴 비버 차이…알고보니 글로벌 '호감도'
[뉴스핌=이슈팀] 가수 싸이와 저스틴 비버가 호감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싸이와 저스틴 비버 차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엔 역대 유튜브 최다 조회수 1, 2위를 나란히 기록한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저스틴비버의 ‘베이비’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이 담겨있었다. 싸이와 저스틴비버는 각각 803,761,928, 803,658,345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각 뮤직비디오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감도 차이다. 싸이는 5,356,760명의 호감, 480명의 비호감을 얻었지만 저스틴 비버는 호감인원의 세 배가 넘는 3,188,259명으로부터 비호감 평가를 받았다.
'싸이와 저스틴 비버 차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스틴비버 단연 비호감이죠 싸이는 호감백배” “싸이와 저스틴 비버 차이 진짜 웃기네 ㅋㅋ 비버는 싸이에게 호감얻는 법을 배워야 할 듯” “싸이는 세계적 호감남이네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공개된지 약 3개월만인 지난 24일 유튜브 조회수 8억뷰를 돌파하며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최다 뷰 기록을 넘어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