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보합세를 보였다.
27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과 같은 기록으로 전문가 예상치 83은 소폭 웃돈 수준이다.
다만 실업률이 오르고 경기 침체 우려까지 겹치면서 가계들의 재정 우려가 지속돼 지수는 장기 평균은 계속해서 밑돌고 있는 상태다.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뉴스핌=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보합세를 보였다.
27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과 같은 기록으로 전문가 예상치 83은 소폭 웃돈 수준이다.
다만 실업률이 오르고 경기 침체 우려까지 겹치면서 가계들의 재정 우려가 지속돼 지수는 장기 평균은 계속해서 밑돌고 있는 상태다.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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