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영국계 투자회사인 슈로더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Schroders Investment Management Limited)가 다음커뮤니케이션 지분율을 5% 미만으로 낮췄다.
27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슈로더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최근들어 장내매매를 통해 다음의 지분율을 축소했다. 슈로더인베스트가 처분한 주식수는 15만331주(1.12%)이다.
이에 따라 슈로더인베스트의 다음 지분율은 기존 6.03%(81만3717주)에서 4.91%(66만3386주)로 떨어졌다. 지분율이 5% 미만이면 공시의무는 사라 지게 된다. 슈로더인베스트의 다음 지분율이 5% 미만이기 때문에 추가 매도에 나서도 지분율 확인은 어렵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