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배우 차태현이 본인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KBS 수목극 '전우치' 전 스태프에게 최근 남성 화장품 '우르·오스'를 선물해 화제다.
우르오스는 차태현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이다.
스태프들에게 전달된 제품은 체취와 땀 냄새 제거가 가능한 스킨워시와 촉촉한 피부 관리가 가능한 보습제, 클렌징과 보습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리프레쉬 시트 등 3종이다.
이번 선물은 야외 촬영에 피부 관리가 어려운 남성 스태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태현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차태현이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야외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제작진을 걱정하며 이렇게라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우르·오스는 일본 남성 기초화장품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기록한 브랜드로 지난 3월 한국오츠카제약을 통해 우리나라에 출시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