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채아(30)가 '울랄라부부'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한채아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들었지만....답답했지만....많이 배우고 느꼈던 3개월....그래서 고맙고 소중한시간들....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멘션을 게재, 드라마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채아는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에서 나여옥(김정은)의 남편 고수남(신현준)을 사랑한 빅토리아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한채아의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수고했어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본방사수!!" "한채아 씨 덕에 즐겁게 봤네요. 좋은 작품으로 또 찾아오길" "이제 울랄라 끝나고 뭐보냐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랄라부부'는 27일 밤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