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김지훈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타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타워'는 크리스마스이브,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화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로 다음 달 19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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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워'는 크리스마스이브,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화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로 다음 달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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