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132개 점포에서 ‘올인원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를 1만9900원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올인원 트리 세트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용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엮어 트리(120cm), 트리탑, 틴셀, 악세서리, 볼 등을 낱개로 구매하는 것 보다 40% 이상 저렴하다는 게 홈플러스 설명이다.
올인원 트리 세트는 골드와 레드로 두 가지 컬러로, 1만개 한정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