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와 롯데는 장성호와 송창현을 맞트레이드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발표했다.
1996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면서 프로야구에 데뷔한 장성호는 2010년부터 한화에 둥지를 틀었다. 17시즌 통산 타율은 0.297이며 2007안타, 216홈런, 1000타점이라는 빼어난 기록을 작성했다.
신예 송창현은 2013시즌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롯데에 지명된 좌완 기대주다.
롯데는 송창현이 신인임을 감안, 규약에 따라 내년 2월1일 선수로 등록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