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키움증권은 27일 농우바이오에 대해 내수 시장 지배력과 중국법인 초고성장을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1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목표가 상향 이유는 밸류에이션 기간이 올해에서 내년으로 변경된 데다 수익예상도 기존보다 높였기 때문"이라며 "목표가는 농업법인 전환에 따른 법인세 면제효과, 영업가치, 투자자산가치 등을 합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영업이익(9월결산법인)은 전년 대비 47.7% 급증한 161억원으로 예상치 136억원을 대폭 상회했다"며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18.4%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