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디야 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겨울 시즌을 맞아 한정 제품인 체리베리 2종 메뉴를 30일부터 이디야 전국 775개 매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체리베리 메뉴는 체리베리 모카와 체리베리 초코렛 2종으로 가격은 모카가 4300원 초코렛이 3800원이다.
이디야 커피 마케팅팀의 성중헌팀장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이해 이디야 커피는 원더랜드라는 컨셉으로 시즌 메뉴와 새로운 겨울철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것과 동시에 초콜릿과 체리가 조화를 이룬 메뉴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맛과 보는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