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랑?나랑? 아닌데!아닌데! 누가 봐도 다른데! 아니 어딜봐서?! 전~혀! 노~우!"란 멘션과 함께 헤어스타일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페스티벌'에서 새롭게 선보인 골드컬러의 아프로펌을 하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노홍철은 "당장 뉴욕에 떨어트려놔도 인정받을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지만 '무한도전' 멤버들은 "애견잡지에나 나올 스타일"이라고 평했다.
이어 화면에는 노홍철과 같은 스타일을 가진 강아지의 사진이 나란히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