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천호역 한강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4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오피시텔은 천호역 인근에서 7년만에 공급돼 희소성이 높은데다 강동구 최대 규모인 752가구로 구성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했다.
대우건설 이기남 분양소장은 “천호뉴타운 예정 및 균형발전 촉진지구 등 개발호재와 입주 후 2년간 임대수익 보장제를 시행한다는 점에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96만원선이며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또 실에 따라 월 75~85만원까지 입주지정기간 만료월부터 2년간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청약은 이달 26~27일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개인당 각 군별 1건으로 3개군에 총 3건의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계약은 29~30일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청담역 13번 출구 방향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