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린푸드존의 치킨무한리필전문 브랜드인 치맥스가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사회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치맥스는 올해부터 새터민 청소년 쉼터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재 새터민 청소년쉼터에는 탈북한 청소년들 70여명이 공부를 하며 생활하고 있다. 치맥스는 이와 더불어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꿈의교회 레인보우힐센터에서(담익목사 김학중) 진행되는 새터민을 위한 탈북자 힐링 콘서트를 후원한다.
치맥스는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탈북자 50인을 위한 예배와 힐링콘서트를 위해서 치킨 50인분을 후원하고 봉사에 함께 참여한다.
이날 힐링콘서트에서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의 소장인 권수영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전공)의 힐링을 주제로한 재능기부와 CCM 가수들의 축하 무대도 펼쳐진다.
그리고 최근 KBS2의 '내마오'를 통해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인 디케이소울밴드의 김동규씨가 참여하며 축하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탈북자를 위한 힐링콘서트에서는 마지막에 담임목사인 김학중 목사를 비롯해서 콘서트에 참여한 50인이 탈북자들의 세족식을 함께 할 예정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그린푸드존의 김환석 대표는 "새터민을 위한 지원외에도 현재 보육원, 소년원, 조부모가정과 어려운 이웃, 따뜻한 현장을 위해서 후원에 나서며, 직원들의 사기도 충전되고 매출도 함께 올라 사회적인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