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감독원은 금융이용자의 제안 또는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금융수요자 중심의 금융감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도'금융이용자 모니터'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금융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있는 18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250명의 모니터를 선발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고, 선정결과는 12월 31일 발표된다.
선정된 모니터는 2013년 한 해 동안 금융거래상 불편사항이나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을 건의 또는 제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제보내용 등을 평가해 우수제보에 대해선 분기별로 소정의 제보수당(건당 5~50만원)을 지급하고, 연간 우수모니터에게는 연말에 포상을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