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의 우승자 로이킴의 누나 미모가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 결승전에서 로이킴과 딕펑스(김태현 김현우 김재흥 박가람)는 자율곡, 자작곡 미션을 벌였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로이킴의 가족들은 방송 내내 방청석에서 그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냈고 그 가운데 로이킴의 엄마와 누나는 뛰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미 지난 방송에서도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는 로이킴의 엄마와 누나는 마지막 생방송에서도 연예인 못지 않는 아름다움을 뽐내며 로이킴의 우월 유전자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특히 '슈퍼스타K4' 정준영은 로이킴에게 "누나는 잘 지내지?"라며 로이킴의 누나 김혜수 씨에게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에게는 총 상금 5억원, 박스형 자동차, 데뷔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