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4'의 정준영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철은 최근 남성잡지 '아레나' 12월호를 통해 심사를 맡고 있는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의 악평에 대해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승철은 "무엇이든 끝나고 나면 항상 그전 것이 더 좋았다고 하는 게 사람 심리다. 작년도 훌륭했지만 이번 시즌이 더 압도적이다"라고 말했다.
또 톱6의 생방송 경연 당시 분신과 같이 여기던 선글라스를 벗었던 속사정도 언급했다.
당시 톱6 생방송 경연에서 정준영 대신 허니지가 탈락한 것에 대해 이승철은 "그 땐 누가봐도 정준영이 탈락해야하는 상황이었다"며 안 떨어져서 순간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준영의 팬덤은 엄청났다. 역대 그런 존재감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하면서 "요즘 얼굴 반반한 몇몇 가수들에 비하면 정준영은 무척 노래를 잘한다"며 솔직한 심정을 언급했다.
정준영은 16일 '슈스케4' 톱3 경연에서 딕펑스와 로이킴에게 밀려 결승행이 좌절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