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 '솔드아웃' 방송 중 눈물 펑펑…왜?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승아가 방송 중에 눈물을 쏟았다.
온스타일 '솔드아웃'에서 MC 겸 심사위원을 맡은 윤승아가 오는 24일 3회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예고됐다. 괴로운 듯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고.

윤승아는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로 마지막 심사평을 남긴 후 디자이너들이 모두 스튜디오에서 퇴장하자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이미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서바이벌 세계의 냉정함에 익숙해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심사 때만큼은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 한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회 노현욱, 2회 신혜영 디자이너 탈락 후 남은 디자이너 10명이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대겸 디자이너에게는 새롭게 팀을 꾸릴 자격이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