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하이스틸이 유증 물량 상장을 앞두고 기관 공매도에 급락세다.
23일 오전 10시 9분 현재 하이스틸은 전날보다 3150원, 12.50% 떨어진 2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하이스틸은 64만주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소 진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이스틸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건은 지난 8월 결의된 유증 물량을 상장하는 것"이라며 "상장을 앞두고 기관의 공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주가가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