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MH가 지상파의 디지털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될 것이란 분석에 힘입어 상승세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KMH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대비 260원, 3.32% 상승한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째 강세 행진이다.
한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KMH에 대해 "국내 방송 송출서비스 부문 1위 기업"이라며 "신규플랫폼의 확대와 올해 말 아날로그 방송 송출 중단은 상대적으로 송출수수료가 높은 HD급 비중 증가로 이어져 외형 및 이익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