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대왕의 꿈’ 하차를 선언한 박주미는 원래 촬영 합류를 원했으나 2주 정도 지나야 완쾌한다는 병원 측 권유로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제작진 측 역시 “지금 무리하지 말고 더 나은 작품으로 보답하라”고 만류했다.
지난달 23일 오후 11시50분경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다 덤프트럭과 사고를 당한 박주미는 그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해 왔다.
사고 후 성대에 염증이 생긴 박주미는 당초 일상적 대화가 어렵다고 알려졌지만 이보다 상태가 괜찮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